2026 ISA 개편 논의, 연금저축보다 먼저 봐야 할 절세 계좌일까

ISA는 한 번 해지한 계좌다. 예전에 ISA 계좌를 가지고 있었다. 그런데 집 이사비용이 필요해지면서 해지했고, 그 돈은 실제 생활비로 사용했다. 지금은 다시 중개형 ISA 계좌만 개설해둔 상태다. 증권사는 NH투자증권이다. 계좌는 있지만 아직 제대로 돈을 넣고 있지는 않다. 이유는 단순하다. 여유자금이 부족하다. 연금저축과 IRP를 먼저 채우고, 그래도 돈이 남으면 ISA까지 넣고 싶다. 하지만 지금은 거기까지 여력이 … 더 읽기

나스닥100 ETF 비중, S&P500과 겹쳐도 계속 담아도 될까?

최근 나스닥100 관련 ETF를 자주 보게 된다. 퇴직연금 계좌에서는 KODEX 미국나스닥100을 보고 있고, TIME 미국나스닥100액티브도 함께 보고 있다. 여기에 해외 ETF 쪽에서는 QLD도 조금씩 관심을 두고 있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이런 질문이 생긴다. 나스닥100을 너무 많이 담고 있는 건 아닐까? 사실 아직 내 계좌에서 나스닥100 비중이 위험할 정도로 커졌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내 계좌의 중심은 여전히 … 더 읽기

퇴직연금 DC에서 KODEX 미국나스닥100과 TIME 미국나스닥100액티브를 나눠 담는 이유

퇴직연금 DC 계좌에서 나스닥100 ETF를 운용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KODEX 미국나스닥100을 중심으로 담고 있었습니다. 제가 매수할 당시 퇴직연금 DC 계좌 안에서 KODEX 미국나스닥100의 비중은 약 14% 정도였습니다. 제 기준에서 KODEX 미국나스닥100은 나스닥100 기본형 ETF입니다. 특별한 판단을 많이 넣기보다, 나스닥100이라는 지수 자체를 믿고 오래 가져가는 상품에 가깝습니다. 쉽게 말하면 무지성 매수에 가까운 상품입니다. 물론 아무 생각 없이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