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스닥100 ETF 비중, S&P500과 겹쳐도 계속 담아도 될까?

최근 나스닥100 관련 ETF를 자주 보게 된다. 퇴직연금 계좌에서는 KODEX 미국나스닥100을 보고 있고, TIME 미국나스닥100액티브도 함께 보고 있다. 여기에 해외 ETF 쪽에서는 QLD도 조금씩 관심을 두고 있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이런 질문이 생긴다. 나스닥100을 너무 많이 담고 있는 건 아닐까? 사실 아직 내 계좌에서 나스닥100 비중이 위험할 정도로 커졌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내 계좌의 중심은 여전히 … 더 읽기

QLD와 TIGER 미국나스닥100레버리지 비교, 나는 왜 QLD를 소액으로 모을까

나스닥100을 모으다 보면 한 번쯤 레버리지 ETF를 보게 됩니다. 나스닥100 자체도 성장성이 강한 지수인데, 여기에 2배 레버리지를 붙이면 계좌 성장 속도를 더 높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기 때문입니다. 저도 그런 생각을 해본 적이 있습니다. S&P500은 계좌의 중심으로 가져가고, 나스닥100은 성장 엔진으로 가져간다면, QLD 같은 나스닥100 2배 레버리지 ETF는 그 위에 붙이는 작은 터보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