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ISA 개편 논의, 연금저축보다 먼저 봐야 할 절세 계좌일까

ISA는 한 번 해지한 계좌다. 예전에 ISA 계좌를 가지고 있었다. 그런데 집 이사비용이 필요해지면서 해지했고, 그 돈은 실제 생활비로 사용했다. 지금은 다시 중개형 ISA 계좌만 개설해둔 상태다. 증권사는 NH투자증권이다. 계좌는 있지만 아직 제대로 돈을 넣고 있지는 않다. 이유는 단순하다. 여유자금이 부족하다. 연금저축과 IRP를 먼저 채우고, 그래도 돈이 남으면 ISA까지 넣고 싶다. 하지만 지금은 거기까지 여력이 … 더 읽기

연금저축·퇴직연금·자녀계좌, 같은 S&P500 ETF를 다르게 산 이유

내 계좌에는 S&P500 ETF가 세 개나 있습니다. 연금저축에는 ACE 미국S&P500, 퇴직연금 DC에는 KODEX 미국S&P500, 아이 계좌에는 미국 상장 ETF인 SPYM을 담았습니다. 세 상품 모두 결국 미국 S&P500 지수를 따라갑니다. 그렇다면 한 상품으로 통일하는 게 관리하기 편하지 않을까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저도 계좌를 볼 때마다 가끔 그런 생각을 합니다. 하지만 지금까지 한 상품으로 합치지 않았습니다. 처음 … 더 읽기

나스닥100 ETF 비중, S&P500과 겹쳐도 계속 담아도 될까?

최근 나스닥100 관련 ETF를 자주 보게 된다. 퇴직연금 계좌에서는 KODEX 미국나스닥100을 보고 있고, TIME 미국나스닥100액티브도 함께 보고 있다. 여기에 해외 ETF 쪽에서는 QLD도 조금씩 관심을 두고 있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이런 질문이 생긴다. 나스닥100을 너무 많이 담고 있는 건 아닐까? 사실 아직 내 계좌에서 나스닥100 비중이 위험할 정도로 커졌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내 계좌의 중심은 여전히 … 더 읽기